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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그림 새 책

우리 교실에 벼가 자라요

베란다에서 80여가지의 채소를 직접 키우며 블로그로 채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박희란씨가 교실에서 벼를 가꾸는 방법을 말해준다. 스티로폼 상자에 모내기를 하고 공동으로 논을 보살피는 과정에서 친환경 농업뿐 아니라 모두를 ‘함께’ 하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도 느끼게 해준다.

 윤강미 그림/살림어린이·1만원.

오렌지말

대만의 유명 작가인 리우쉬공이 그린 그림책. 도시로 올라온 오렌지 말은 초콜릿 말을 만나 친해지고, ‘초콜릿 말이 우리 형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헤어진 형이 담겨 있는 반쪽짜리 사진이 초콜릿 말과 맞지 않아 상심하지만, 둘은 여전히 사이좋은 형제처럼 지내게 된다.

서정애 옮김/계수나무·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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