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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어린이 새책] 딩동~ 곤충 도감 외

딩동~ 곤충 도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별다른 설명 없이 곤충의 그림과 사진만을 보여주는 책. 부모의 간섭 없이 자연스럽게 곤충들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 ‘딩동~ 도감’ 시리즈로 이 함께 나왔다. 3~7살. 박지환 글·사진/지성사·1만3000원.

지구행성보고서 

나끄 행성에서 온 세 명의 외계인이 지구에 불시착해 지구를 탐사한다. 함장은 우연히 만난 재활용 센터의 박 사장과 진한 우정을 나눈다. 외계인의 눈으로 지구와 인간을 본다는 설정, 외계인의 모습이 지구의 동물을 닮았다는 설정 등이 재밌다. 

초등 고학년. 유승희 글, 윤봉선 그림/뜨인돌어린이·1만2000원.

2주세요!-만만한 수학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그림을 통해 이해하도록 돕는 책. 땅콩의 모험을 통해, 모양이 달라도, 크기가 달라도 ‘두 개’인 것이 숫자 ‘2’라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준다. 추상적인 수의 개념을 깨우치는 곳에서 덧셈 등 산수가 시작된다. 

초등 전학년. 김성화·권수진 글, 한성민 그림/만만한책방·1만2000원.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옛날 밤하늘에는 달이 100개나 떠 있었다. 아기 공룡은 엄마 몰래 언덕에 올라가 맛있게 생긴 달을 하나씩 먹어치운다. 결국 달이 하나도 없는 밤 하늘은 컴컴해지는데…. 다행히 아기 공룡이 ‘뿌우웅’ 하고 커다란 달똥을 싸서 밤하늘에는 다시 달이 뜬다. 

0~7살. 이덕화 글·그림/스콜라·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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