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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새책

사과

우리에게 친숙한 사과를 사회·문화·역사·예술 등 다양한 각도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해주는 그림책. 사과는 개미에게는 크지만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다. 원숭이에게는 맛있지만 사자에게는 맛없다. 직접 비교를 통해 같은 사물도 서로의 입장과 처지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진다고 말해준다. 4살 이상. 

김장성 글, 송효정 그림/아지북스·1만1000원.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인류가 그동안 살아온 발자취를 섬세하게 담은 그림책.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서로 다른 지역과 시대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열여섯가지 장면을 큰 그림으로 제시하고, 그들의 삶을 읽을 수 있는 지식들을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초등학교 이상. 

짐 파이프 글, 잭 맥러플린 그림, 우순교 옮김/시공주니어·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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