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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환자, 운동 해도 괜찮을까요?

» 한겨레 자료 사진.

천식이 가장 덜 유발되는 운동으로는 수영이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 후에 일어나는 체온의 급격한 변화는 막도록 노력해야 하며 수영장의 환경, 천식 증상의 정도 등을 잘 고려한 후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아토피 부염이 같이 있는 환자에서는 수영이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부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 밖에 짧은 거리를 천천히 달리게 하는 등 체력 련을 시키는 방법도 있으나 결코 무리하지 않도록 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또한 환자의 증상이 중증으로 판단되거나 급성 발작 시에는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할 때의 예방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운동을 하기 전에 ‘흡입약’ 형태로 된 ‘기관지 확장제’를 들이마시면 거의 모든 환자에서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 병이 별로 심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이 없을 때에는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 전에 미리 ‘빨리 걷는 운동(속보)’을 시켜도 예방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식환자라고 운동을 모두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 한겨레 자료 사진.

천식이 가장 덜 유발되는 운동으로는 수영이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 후에 일어나는 체온의 급격한 변화는 막도록 노력해야 하며 수영장의 환경, 천식 증상의 정도 등을 잘 고려한 후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아토피 부염이 같이 있는 환자에서는 수영이 아토피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부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 밖에 짧은 거리를 천천히 달리게 하는 등 체력 련을 시키는 방법도 있으나 결코 무리하지 않도록 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또한 환자의 증상이 중증으로 판단되거나 급성 발작 시에는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할 때의 예방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운동을 하기 전에 ‘흡입약’ 형태로 된 ‘기관지 확장제’를 들이마시면 거의 모든 환자에서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 병이 별로 심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이 없을 때에는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 전에 미리 ‘빨리 걷는 운동(속보)’을 시켜도 예방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식환자라고 운동을 모두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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