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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새 그림책] 쪽매 외

쪽매

이름도, 집도 없이 누덕누덕 기운 옷을 입고 허드렛일을 하던 아이가 바늘부인 밑에 들어가 바느질을 배우면서 삶이 달라진다. 마음이 예쁜 쪽매는 춥고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조각 천을 모아 옷을 짓고 그런 쪽매의 작품을 명주 부인은 귀하게 여긴다. 5살부터. 

이가을 글, 신세정 그림/한림출판사·1만3800원.

조선 사람 표류기

풍랑을 만나 중국 절강성까지 다녀온 최부, 조선 최초로 필리핀과 마카오를 다녀온 문순득, 베트남까지 표류한 김대황, 표류했다 왜구를 만나 죽다 살아온 장한철 등 조선 시대 사람들의 표류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정리했다. 초등 3학년부터. 

주강현 글, 원혜영 그림/나무를 심는 사람들·1만1000원. 

이가을 글, 신세정 그림/한림출판사·1만3800원.

조선 사람 표류기

풍랑을 만나 중국 절강성까지 다녀온 최부, 조선 최초로 필리핀과 마카오를 다녀온 문순득, 베트남까지 표류한 김대황, 표류했다 왜구를 만나 죽다 살아온 장한철 등 조선 시대 사람들의 표류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정리했다. 초등 3학년부터. 

주강현 글, 원혜영 그림/나무를 심는 사람들·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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