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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새 그림책] 아기 곰과 안경 외

아기 곰과 안경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할머니 안경을 쓴 채로 슬퍼만 하는 아기 곰과 그를 위로하려 노력하는 토끼의 이야기다. 도수 높은 안경을 쓰고 보니 토끼의 귀는 천사의 날개 같다. 파스텔 톤의 그림이 포근함을 더한다. 3살부터. 

곤노 히토미 글, 다카스 가즈미 그림, 사과나무 옮김/크레용하우스·1만1000원.

아빠! 머리 묶어주세요

엄마가 없는 동안 아빠가 딸의 머리를 묶어주었다. 잘 묶지 못해 아이도 아빠도 힘든 시간이 지난다. 책의 반전은 ‘아빠의 노력’이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도 인형으로 머리묶기 연습을 한 아빠는 엄마가 돌아오고 난 뒤에도 아이의 머리를 묶어준다. 4살부터. 

유진희 글·그림/한울림어린이·1만원.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여덟살 아이와 강아지 뭉치가 함께 어울려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물감색만큼이나 선명하고 부드럽게 그려진 그림책이다. 서로 그림을 보며 좋아하는 아이와 강아지의 모습이 닮았다. 영어 원문판도 함께 나왔다. 4살부터. 

해리엇 지퍼트 글, 바루 그림, 이상희 옮김/상상스쿨·1만2000원.

꽃바구니 속 노랑할미새

되지빠귀, 꼬마물떼새, 백로, 호랑지빠귀에 이어 시리즈의 마지막인 5권은 노랑할미새다. 바다를 건너온 노랑할미새는 잠깐 쉬러 들른 섬에서 무서운 텃새를 만난다. 새의 영상을 담은 시디(CD)도 들어 있다. 초등 1학년부터. 

권오준 지음, 백남호 그림/보리·1만3000원.

곤노 히토미 글, 다카스 가즈미 그림, 사과나무 옮김/크레용하우스·1만1000원.

아빠! 머리 묶어주세요

엄마가 없는 동안 아빠가 딸의 머리를 묶어주었다. 잘 묶지 못해 아이도 아빠도 힘든 시간이 지난다. 책의 반전은 ‘아빠의 노력’이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도 인형으로 머리묶기 연습을 한 아빠는 엄마가 돌아오고 난 뒤에도 아이의 머리를 묶어준다. 4살부터. 

유진희 글·그림/한울림어린이·1만원.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여덟살 아이와 강아지 뭉치가 함께 어울려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물감색만큼이나 선명하고 부드럽게 그려진 그림책이다. 서로 그림을 보며 좋아하는 아이와 강아지의 모습이 닮았다. 영어 원문판도 함께 나왔다. 4살부터. 

해리엇 지퍼트 글, 바루 그림, 이상희 옮김/상상스쿨·1만2000원.

꽃바구니 속 노랑할미새

되지빠귀, 꼬마물떼새, 백로, 호랑지빠귀에 이어 시리즈의 마지막인 5권은 노랑할미새다. 바다를 건너온 노랑할미새는 잠깐 쉬러 들른 섬에서 무서운 텃새를 만난다. 새의 영상을 담은 시디(CD)도 들어 있다. 초등 1학년부터. 

권오준 지음, 백남호 그림/보리·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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