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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제일병원,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초청해 태교 음악회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임신부와 가족, 태아의 교감을 위해 마련한 ‘제일병원과 함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초청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 임신부와 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음악회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가 2시간에 걸쳐 10여곡의 음악을 연주했다.

태교음악회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는 우리 귀에 익숙한 베토벤 ‘스프링소나타’, 쇼팽 ‘녹턴’, 락 버전으로 새롭게 해석한 비발디의 ‘사계’와 헨델의 ‘사라방드’를 비롯해 직접 편곡한 한국동요 모음곡 ‘Souvenir de Korea’, 새로운 느낌의 아리랑 ‘지혜아리랑’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을 선보이며 참석한 임신부와 가족이 태아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음악회 중간에는 관객이 무대에 직접 올라 펼친 ‘아기를 위한 편지’, ‘아내, 남편에게 쓰는 편지’ 등 진심이 담긴 편지 낭독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제일병원은 태교음악회에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함께 경품 추첨을 통해 건강검진권, 유모차, 아기띠, 영양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제일의료재단 이재곤 이사장은 “오늘 연주된 음악이 훌륭한 선물이 되고 태아의 탄생을 축하하는 축복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출산문화 발전을 위해 제일병원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씨는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대학원 최고과정을 졸업하고 2011년 뉴욕 카네기홀 한국인 최초 시즌 개막 독주회, 발매음반 골든디스크 달성 등을 이뤄낸 실력파 연주자로 연간 150회 이상의 리사이틀과 콘서트를 개최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임신부와 가족, 태아의 교감을 위해 마련한 ‘제일병원과 함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초청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 임신부와 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음악회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가 2시간에 걸쳐 10여곡의 음악을 연주했다.

태교음악회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는 우리 귀에 익숙한 베토벤 ‘스프링소나타’, 쇼팽 ‘녹턴’, 락 버전으로 새롭게 해석한 비발디의 ‘사계’와 헨델의 ‘사라방드’를 비롯해 직접 편곡한 한국동요 모음곡 ‘Souvenir de Korea’, 새로운 느낌의 아리랑 ‘지혜아리랑’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을 선보이며 참석한 임신부와 가족이 태아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음악회 중간에는 관객이 무대에 직접 올라 펼친 ‘아기를 위한 편지’, ‘아내, 남편에게 쓰는 편지’ 등 진심이 담긴 편지 낭독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제일병원은 태교음악회에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함께 경품 추첨을 통해 건강검진권, 유모차, 아기띠, 영양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제일의료재단 이재곤 이사장은 “오늘 연주된 음악이 훌륭한 선물이 되고 태아의 탄생을 축하하는 축복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출산문화 발전을 위해 제일병원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씨는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대학원 최고과정을 졸업하고 2011년 뉴욕 카네기홀 한국인 최초 시즌 개막 독주회, 발매음반 골든디스크 달성 등을 이뤄낸 실력파 연주자로 연간 150회 이상의 리사이틀과 콘서트를 개최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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